• 입지선정  ⇒ 사업 타당성 조사 (사업계획서 작성으로 시행착오 최소화:경비절감) ⇒ 
    구조계산 ⇒ 설계 ⇒ 시공 등 미리 준비된 계획에 의거 시공을 추진한다.
     
  • 각 시행단계에서 보다 과학적 기법에 따라 객관적으로 접근하여야만 보다 정확한 자료와 안정적인 사업의 틀을 잡을 수 있다.
     
  • 축적된 경험이 경제적인 결과와 직결됨은 철칙이고 이를 상승시키기 위해서 필요한 자료준비가 사업 계획서 작성이다. 사업계획서는 사업의 면밀한 조사와 재원의 조달을 위해서 필요로 한데, 국내에서는 이를 합리적이고 과학적으로 추진할 업체가 흔치 않다. 최근에는 재원 조달을 위해서 은행에 제출되는 것이 시작에 불과하다.
     
  • 경영에 대해서 지나친 환상은 금물이다.
    아무리 좋은 노른자위 땅에서도 합리적인 시공단계, 경영기법을 도외시 한다면 그 연습장은 뻔한 결과로 이어질 것이다.
     
  • 철구조물에 대해서는 구조 계산사가 있고,  설계에 대해선 설계사가 있다면, 전체적인 맥을 잡을 수 있는 건 오직 경험이 쌓인 시공업자가 있다고 하겠다. 시공업자의 조력을 충분히 반영하는 것이, 경제성과 안정성이란 두 마리의 토끼를 잡는데, 용이할 것이다. 
    이 두 명제가 전제된 이후에야 비로소 경영 합리화의 초석이 다져지는 것이다.
     
  • 같은 여건이라 할 지라도 지자체에 따라 허가의 결과가 달리 될 수 있음을 명심하여 초기에 확인 되어야 한다.
     
  • 입지선정 전후 전체 구도를 잡을시 전문가의 조력은 필수이며, 이 과정이 미래 경영 합리화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 입지여건에 맞는 시설투자가 필요하다.(환상과 현실을 구별하여야 한다.)
     
  • 시공시 중요한 것은 기본에 충실한 것이다. 토목 공사 시 2~3일과 알량한 몇 푼을 절감한다고 공기 일부를 생략한다든가, 도색 시 용접부산물 제거를 무시한다든가....
     
  • 모든 과정에 있어 직접 공사 비용이 책정되어야 하는데 막무가내로 싼것만을 요구한다면, 부실한 공사로 이어질 수 밖에 없지 않을까?
     
  • 골프연습장 경영은 타 사업과는 다른 면들이 많다.
    우선은 골프에 대해서 이해하고 깊이 있게 진행해 간다면, 어려운 점은 없을 것이나 타업종에서 승승장구 했던 자신만을 믿고나간다면 어려 어려움에 봉착할 수 있음을 충고하고 싶다.
     
  • 이렇듯 골프연습장에 관련하여 제기되는 여러 방법론에 대한 의문점을 갖고 계신 여러분과 보다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방법으로 상담에 임하고자 합니다.
    귀하의 선택이 최선이었음을 절대로 한 점 후회 없도록 성심성의껏 상담에 답하겠습니 다.
      
    ※저희는 수익성이 없는 여건일때는 "포기하십시오!" 라고 진실을 말하는 업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