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퍼들에게 연습보다 더 중요한 보약은 없는것 같다.

 프로골퍼이든 아마추어 골퍼이든 스코어를 도외시할 수 없듯이 욕심 없이 설정한 목표에 근접한 스코어를 기대하기 위해서는 업무적으로 복잡함을 극복하고 꾸준한 연습량을 축적하기 위해서는 일상생활중 여가를 활용하기 용이한 장소에 연습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춘다면 꾸준한 운동과 스윙밸런스를 유지, 발전시키는데 절대적 역할을 할 것이다.

 더욱이 최근에는 이전에 소외됐던 계층에서도 골프에 매력을 갖는 이른바 “골프 대중화”가 확대되고 있어, 사원간, 가족간, 친목도모 증진에 도움이 될 것도 확신한다.

 개인 골프연습장은 1~3타석이 대부분으로 확보된 면적, 사용할 인원에 따라 규모를 정하고
위치는 스윙에 지장이 없는 (폭 3M, 높이 2.9M 이상) 곳이라면 어디든지 좋다.

공사경험이 많은 전문가가 시공하면 안전사고는 안심해도 좋다.

①옥상형:
90년대 초부터 보급된 형태로 개인골프연습장의 대명사라 하겠다.
공간확보가 용이하고 경제적인 장점이 있어 앞으로도 많이 보급될 것으로 전망된다.(구조적으로 안전한 공법 채택필수.)
②정원형: 넓은 정원에 골프네트를 설치하여 실제 잔디에서도 스윙 연습이 가능하여 감각적인 스윙연습을 할수 있다.
③실내형 사무실이나, 개인 가옥의 내부에 설치 가능하고 환경적인 장애가 없어 전천후로 쾌적한 공간에서 연습이 가능하다.
④커텐형 학교 체육관이나 체력 단련실을 다용도로 쓸수 있다.
즉 골프연습장만의 공간이 아닌 현재 용도로 그대로 사용하고 필요에 따라 커텐을 치듯 펴면 풀스윙이 가능한 연습장이 되고 겆으면 기존 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다, 비용도 경제적이고 공간 확보도 용이하여 최근 많이 선택되는 사양이다.